틈 하나가 냉방비를 얼마나 바꾸는지 계산한 백서와, 데이터센터 현장에서 트림락 씰을 적용한 사례 연구를 한곳에 모았습니다.
랙 사이 틈, 케이블 구멍, 빈 유닛으로 새는 찬 공기를 계산하고, 씰로 얼마나 줄고 돈으로는 얼마인지 추정했습니다.
씰이 없는 서버 열에서는 냉방 공기의 5분의 1이 서버를 거치지 않고 그냥 샙니다.
냉방기가 만든 찬 공기는 서버를 통과해야 일을 한 것입니다. 틈으로 빠져나간 공기는 뜨거운 공기와 섞여 냉방기로 돌아오고, 냉방기 팬은 그만큼 더 돕니다. 팬 전기는 풍량의 세제곱으로 늘어나서, 20%를 더 보내면 전기는 73% 더 듭니다.
눈에 가장 잘 띄는 랙 사이 틈이 실은 가장 작은 구멍입니다. 케이블 개구부 하나가 랙 사이 틈 서너 군데와 같은 면적입니다.
같은 자리에 붙여도 결과가 7배 차이 납니다. 차이는 재료 이름이 아니라 틈 범위를 덮는 단면, 회복력, 다시 쓸 수 있느냐에서 납니다.
모든 수치는 랙 20대, 랙당 10kW, 압력차 5Pa 등 백서에 공개한 가정 조건으로 계산한 추정치이며 시설마다 달라집니다. 계산식과 가정은 백서 끝에 모두 실었습니다.
아래 정보를 남기시면 바로 PDF(17쪽)가 열립니다. 계산 조건을 귀사 현장에 맞춰 다시 계산해 드릴 수도 있습니다.
트림락이 데이터센터와 산업 현장에서 고객과 함께 문제를 푼 사례입니다. 영문 원문을 한국어로 옮겼습니다.
롤 가스켓을 손으로 자르던 PDU 함체 제조사가 PE 용착 접합 프레임으로 바꿔, 한 대당 3분이던 설치를 30초로 줄였습니다.
랙 배치, 케이블 개구부, 컨테인먼트 구조를 알려 주시면 백서의 계산 방식으로 적용 위치와 품번을 제안해 드립니다. 샘플도 무료로 보내 드립니다.